르노삼성자동차가 11일 신규 외장 색상을 추가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3 RE S 에디션’(사진)을 선보였다.

이 에디션은 짙은 푸른색을 띠는 아이언 블루 색상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실내 공간에 포인트로 같은 색상을 썼고 알칸타라 소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 17인치 전용 알로이(합금) 휠과 전용 배지를 갖췄다.

르노삼성은 이달 중순께 QM3 RE S 에디션을 공식 출시, 200대 한정 판매에 들어간다.

회사 관계자는 “QM3는 아타카마 오렌지와 아메시스트 블랙 등 10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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