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 미·북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남북 경협 관련업종이 강세다.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 비금속광물업종은 전 거래일보다 23.94포인트(1.30%) 오른 1871.95를 기록 중이다.

4% 넘게 뛰고 있는 현대시멘트(74,100100 0.14%)를 비롯해 쌍용양회, 한일시멘트(84,6001,100 1.32%), 아세아시멘트(129,0004,000 -3.01%) 등 시멘트주들이 1~2%대 상승세다.

이와 함께 건설, 기계, 철강금속 등 남북 경협 관련업종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한경닷컴 산업금융팀 기자 오정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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