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_ 루이비통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전설 박지성이 파리의 한 거리에서 포착됐다.

개인 일정 차 파리에 방문한 박지성은 편안한 복장으로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성과 아내 김민지 아나운서는 여전히 훈훈한 외모와 깔끔한 패션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한껏 모으고 있다. 한 손에는 큼지막한 루이비통 백을 다른 손으로는 딸의 손을 잡은 모습이 여느 자상한 아빠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

박지성은 2014년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한편, 박지성은 SBS 축구 중계 해설위원으로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생생한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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