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일 LG생활건강(1,151,00012,000 -1.03%)은 장 초반 1,400,0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6월 05일 이후 2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2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38% 오른 1,400,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1,381,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373,000원(-0.58%)까지 살짝 밀렸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1,400,000원( 1.38%)까지 소폭 상승하고 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41% 수준
매수 창구 상위에 모건스, CS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모건스와 씨엘이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41%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모건스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토니모리, 신세계 등이 있다.
[표]LG생활건강 거래원 동향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1,659십억( 3.7%), 영업이익 284십억( 9.1%)
LG생활건강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1,659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66%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84십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9.1% 증가했다. 이 기업은 이번 분기를 포함해서 최근 4분기 연속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중 최대 이익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피 상위 45%, 상위 37%에 랭킹되고 있다.

[표]LG생활건강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