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일 호텔신라(82,6001,100 -1.31%)는 장 초반 130,5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6월 04일 이후 3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0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77% 오른 130,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30,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29,000원(-0.39%)까지 비교적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130,500원( 0.77%)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중국 화장품 소비와 동반 성장하는 면세점 - KTB투자증권, 매수
06월 05일 KTB투자증권의 김선미 애널리스트는 호텔신라에 대해 "당사는 2Q18 이후에도 동사의 호실적은 지속될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valuation premium도 정당화될 수 있다고 예상한다. 중국 소비트렌드의 변화와 맞물린 국내 면세점들의 시정점유율 확대, 중국 개별 여행객 증가로 인해 면세점 사업부문 매출은 18E-21E CAGR 10.8%로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60,000원'을 제시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매수 창구 상위에 포진 - JP모건, 씨티그룹 등
매수 창구 상위에 JP모건, 씨티그룹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어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JP모건과 메릴린치가 눈에 띄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JP모건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삼성중공업, 현대차 등이 있다.

[표]호텔신라 거래원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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