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50원(7.48%) 오른 2155원에 장을 마쳤다. 정부가 남북한 경제협력의 일환으로 북한 내 광물자원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남북경협주로 분류됐다. 이 회사는 암반이나 콘크리트를 파쇄하는 유압브레이커 국내 점유율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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