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일 오후 13시 03분 현재 LG생활건강(1,174,00023,000 2.00%)은 전 거래일 대비 2.57% 오른 1,39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1개월 여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342,0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398,000원( 2.64%)까지 큰 폭으로 상승했다가, 소폭 조정을 받아 현재 1,397,000원( 2.57%)에서 머물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최근 5일간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7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3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4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0.0%, 28.1%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8일 연속 순매수, 10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최근 5일간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LG생활건강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자신감 고조 - 유안타증권, BUY(I)
05월 30일 유안타증권의 박은정 애널리스트는 LG생활건강에 대해 "이제는 실적 상향에 무게를 둘 때로 판단한다. 2017년은 사드 영향에도 브랜드 후의 중국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던 시기였다면, 2018년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신규 브랜드 런칭, 기존 브랜드의 인지도 확대를 통해 중국 점유율을 확대해나갈 시기로 판단한다"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I)', 목표주가 '1,491,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