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의 영유아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오는 30일, 31일 각각 신세계백화점 인천점과 경기 고양점에서 율동놀이 교실을 개최한다.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율동놀이 교실은 기존의 율동놀이 세미나와 다르게 50명 내외의 아이들과 함께 소규모로 진행된다.

아이챌린지 율동놀이 교실은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 배우고 호비와 함께 신나는 율동놀이 시간으로 50분간 꾸며진다. 기존의 율동놀이 세미나와 마찬가지로 호비, 튼튼아저씨, 통통언니가 모두 참여해 아이들이 율동을 통해 손씻기와 양치질 등의 생활습관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챌린지 율동놀이 교실은 30일에는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에서 11시, 12시 30분, 14시에 각각 개최하며, 31일에는 고양점에서 14시, 15시 30분, 17시에 진행된다. 6월에는 영등포와 하남에서 열릴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해당 지점 아카데미에서 현장 접수도 받는다.

아이챌린지 관계자는 “매월 진행되는 기존 율동놀이 세미나는 아이챌린지 회원 대상 무료 초청 행사로 높은 경쟁률로 참여하지 못한 가족들이 많아 아쉬움이 컸다”라며 “신세계백화점 아카데미와 함께하는 이번 율동놀이 교실을 통해 더욱 많은 친구들이 호비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동윤 기자 oasis9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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