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식 PD가 23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 노영섭) 제작발표회에 참석헸다.

파업 후 8년 만에 드라마 PD로 돌아온 김민식 PD는 복귀 질문에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스토리를 들려주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채시라, 조보아, 이성재, 이준영(유키스 준), 정혜영, 정웅인 등이 출연하는 '이별이 떠났다'는 50대와 20대, 기혼과 미혼 등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남편의 애인과의 갈등, 결혼과 임신으로 ‘나’를 내려놓게 되는 현실 등을 풀어내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6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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