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함소원

배우 함소원이 '비디오스타'에서 18살 연하 남편 진화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할 것으로 예고해 화제다.

최근 녹화를 진행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함소원은 가족들의 결혼 반대에 대해 속 시원히 밝혔다.

또 함소원은 남편의 재력가 설을 극구 부인하며 "남편이 가진 땅은 여의도 30배 정도"라고 밝혀 출연자들의 빈축을 샀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의 중국인으로 함소원보다 18살 연하다. 두 사람은 친구의 생일 파티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다.
앞서 함소원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중국행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돈 때문에 중국 진출한 건 아니다"라며 "한국 활동으로도 많은 수입이 있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중국에서는 내가 무엇을 해도 이뻐해줬다"면서 "노출의 경우 한국에서는 '또 벗냐'고 반응했지만 중국은 '너무 예쁘다'고 한국과 다른 반응을 보였다"고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새 신부 함소원의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