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은 지난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육군 8군단 부대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부부 10쌍이 이용할 수 있는 계열사 TOPS10호텔 숙박권을 기증했다. SM그룹과 8군단은 지난해 12월 국방부와 한국경제신문사가 함께 추진하는 ‘1사1병영’ 협약을 맺었다. 8군단은 전투력 향상과 평창동계올림픽 경비작전 등에 기여한 장병 10명을 선정해 포상했다. 박경선 TOPS10호텔 사장(왼쪽)이 황인권 부대장에게 숙박권을 전달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