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서종예, 이하 SAC)가 주최하는 SAC 펫페스티벌에서 스타 100여명의 기증으로 스타애장품 바자회가 오는 27일 열린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걸맞게 지속적으로 SAC 펫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수많은 스타들의 애장품을 기증받아 스타애장품 바자회를 SAC 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SAC 펫페스티벌에서도 가수 위너(WINNER)를 비롯해 선미, 레드벨벳, 세븐틴, 갓세븐, 트와이스 등 인기 가수들의 애장품들이 경매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SAC 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볼트스튜디오(BOLT STUDIO)'에서는 서종예 패션예술계열 이석태 교수(브랜드 Kaal E.Suktae)와 패션예술계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티셔츠를 공개 및 판매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위그애견미용경진대회, 세미 어질리티 대회 등 반려견 대회와 기다려 기다려게임, 반려견 달리기 등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서종예 이찬종 교수는 “서종예는 지속적으로 반려견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스타애장품 바자회의 수익금은 전액 유기견 집짓기, 유기견 사료 구입 등 유기견의 복지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서종예는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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