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191,1003,100 -1.60%)는 이연제약이 회사 측을 상대로 건 특허출원인 명의변경 등에 대한 소송이 각하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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