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8,430510 -5.70%)는 동행복권과 30억원 규모의 동행복권 복권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7.60%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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