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트래픽(12,300900 -6.82%)은 105억5000만원 규모의 아제르바이잔 고속도로 요금징수 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3.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5월16일까지다. 계약상대방은 경영상 비밀유지를 사유로 계약종료일까지 공시를 유보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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