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11,650150 -1.27%)은 중국 우한 소재 기업(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 Co., Ltd.)과 200억720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19.9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2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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