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9,950250 -2.45%)는 SK하이닉스와 128억2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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