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17,600300 +1.73%)는 SK하이닉스와 128억29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국내외 유통 소식을 전합니다. 중국 최신 트렌드를 담은 [조아라의 소프트 차이나] 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