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10,20050 -0.49%)은 계열사 에코시티개발과 1150억4400만원 규모의 전주 에코시티 3BL 임대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3.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9개월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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