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플랫폼 서비스 업체 펫닥(petdoc)이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과 지난 16일 ‘(무)펫사랑m정기보험’ 보장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는 지난 3월 출시된 (무)펫사랑m정기보험과 관련, 반려동물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통합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진행됐다.

(무)펫사랑m정기보험은 반려인 사망 시 500만원 지급 및 위탁 보호·재입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보험이다. 반려인 생존 기간 동안에는 기본 펫 케어 무료 이용과 호텔 숙박권, 수영장 입장권, 용품·교육 할인권, 건강식 샘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제휴를 통해 △(무)펫사랑m정기보험 마케팅 지원 △반려동물 관련 데이터 공유 및 활용 △반려동물 관리 서비스 제공 및 안정화 등 여러 영역에서 걸쳐 반려동물시장 확대와 건강한 반려동물문화 정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펫닥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통합 플랫폼 서비스 업체이다.

서정환 기자 ceose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