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셀(6,42060 -0.93%)은 무인 자동화 후크 체결 장치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무인 자동화 후크 체결 장치 기술을 통해 드론을 이용한 물류배송 및 무인화 시스템, 건설 현장 및 산업현장 크레인 혹은 호이스트 무인 자동화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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