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17일 서울시 중구 농협은행 NH아트홀에서 평소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국악뮤지컬 공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아동복지센터 소속 학생 등 청소년 200여명이 참석해 현재 인기리에 공연 중인 퓨전 국악뮤지컬 '판타스틱'을 관람하고 배우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농협은행은 4월부터 6월까지를 'NH사랑나눔 행복채움 릴레이' 기간으로 선포하고 월별 테마를 선정해 집중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5월 테마는 이웃사랑으로 농협은행 임직원들은 우리주변의 복지센터 및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사회공헌 6년 연속 1위 은행에 맞게 전 임직원이 계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실천으로 따뜻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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