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홍보하려고 한국을 찾은 중국치파오협회 회원 200여 명이 18일 인천 제1국제여객선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들은 19일 한·중 전통의상 행사를 한 뒤 송도국제도시 등을 관광할 예정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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