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 엄마인 배우 소유진이 찾은 '2018서울베이비페어'가 개막 둘째 날에도 인산인해를 이뤘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영육아 용품 ▲영유아 교육 ▲산모를 위한 건강 정보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돼 있으며 임신출산 관련 제품을 한 자리에서 비교해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개막 첫 날 깐깐한 엄마 소유진이 다양한 육아용품을 구입해 간 서울 베이비페어에 무료입장하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서울베이비페어 무료초대권 ▲키즈맘 홈페이지 가입(사전등록) ▲키즈맘 페이스북 팔로우 ▲키즈맘 네이버 카페 가입 ▲아이사랑 고운 맘 카드 ▲영유아, 어린이 ▲육아대디 ▲50대 이상 ▲앱 '엄마와' 가입 ▲앱 '크라잉베베' 가입 ▲매거진 키즈맘 서울베이비페어 표지 혹은 지면 내 티켓 이미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행사는 주말인 오는 20일까지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전시장에서 열리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사회이슈, 연예 이슈 등 담당합니다. 네이버 맘키즈 '못된 엄마 현실 육아' 워킹맘 육아에세이 연재중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