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71,1002,300 +3.34%)은 LG화학과 1680억3400만원 규모의 액화석유가스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3.8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7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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