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을 기다렸는데 나를 테스터에 떨어뜨리냐"
"로스트아크 테스터 붙었다. 신난다!"

사진=트위터 캡처

'로스트아크'가 오늘(18일) 파이널 CBT 테스터 당첨자를 공개하면서 신청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로스트아크 파이널 CBT 테스터 신청자들은 "로스트아크 네이버 검색어 1위인거봐. 장난아니네", "일단 영상으로 판단하면 디아블로3에서 더 나아간 게임이라고 하면 될 듯", "로스트아크 드디어 파이널 테스트 하는구나. 너무 해보고 싶은데…", "로스트아크 아직도 안나왔어? 뭘 더 다듬는다는건지…빨리좀 출시해주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로스트아크 네가 어찌 이럴수있어, 몇 년을 기다렸는데 나를 테스터에 떨어뜨리냐", "로스트아크 테스터 붙었다. 신난다! 세번째 신청만에 됐네", "이 게임 지스타에서 알게 된 이후로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던 게임인데 제발 테스터 되기를…", "되는게 없네. 로스트아크 또 광탈이야. 진짜 너무해", "이 게임 그래픽 진짜 좋네. 꼭 해보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트위터 캡처

한편, 지난달 19일부터 이번달 13일까지 '로스트아크 Final CBT(비공개 테스트)' 테스터를 모집했으며 오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총 12일동안 열린다.

제작사가 밝힌 로스트아크 테스터 선발 기준은 테스터 신청 시 작성한 설문 내용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스트아크 파이널 CBT 당첨자에게 경품이 지급된다. GTX 1060 그래픽 카드는 10명, 데스크 패드는 100명에게 지급되고 도전자 배지는 100% 전달된다.

사진=로스트아크 홈페이지 캡처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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