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16,450450 -2.66%)은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로부터 75억2200만원 규모 지방도 2차로 확포장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5%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내년 7월14일까지다.

회사 측은 “원계약은 2013년 12월 체결했다”며 “이날 변경 계약으로 금액이 공시 규정에 해당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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