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권미혁·권칠승·어기구·김병욱 부대표 선임

새로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원내지도부에 초선 의원 5명이 추가로 합류했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17일 정책조정회의에서 금태섭·권미혁·권칠승·어기구·김병욱 의원(이상 초선)이 부대표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앞서 선임된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와 강병원·박경미 원내대변인, 이철희·김종민·신동근·황희 부대표에 이어 5명의 부대표를 추가로 선임하면서 진용을 갖췄다.

원내 관계자는 "앞으로 1~2명 정도 원내대표단 추가 인선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