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베이비페어'가 17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줄지어 입장하고 있다.

'2018 서울베이비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를 총괄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가정용 안전제품, 휴대용 안전용품, 위생용품을 비롯해 출산용품, 임부용품 등이 전시되는 행사로 오는 20일까지 계속된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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