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중심(30~40㎡) 총 25실, 스트리트형 상가
5월말 청약 및 계약 접수 예정

한화건설이 전남 여수 웅천지구 내 테라스하우스 단지인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을 이달말 분양한다.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의 상업시설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66-1번지 외 3필지(이순신공원 앞)에 들어선다. 약 110m에 이르는 유럽풍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된다. 전체 규모는 연면적 1347㎡, 전용면적은 소형 타입 위주인 30~40㎡으로 총 25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업시설은 모든 점포가 1층에 들어서는데다 대로변과 접하고 있다. 여의도공원 약 1.5배 면적의 이순신공원(36만㎡)과 맞붙어 있다. 웅천마리나항만(이순신마리나), 해변문화공원, 웅천친수공원 등이 가깝다. 배후 수요로는 여수 웅천 꿈에그린 더 테라스(452가구)와 여수 웅천 꿈에그린(1969가구)이 있다.
한편 한화건설은 웅천지구에서 분양한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이 단기간에 판매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 지난 4월 말 진행된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스퀘어’ 상업시설 72실은 계약 당일 모두 완판됐다. 앞서 분양한 ‘여수 웅천 꿈에그린’, ‘여수 웅천 디 아일랜드’ 등도 단기간 계약을 마쳤다.

홍보관은 이순신공원 앞(웅천동 1499번지)에 운영 중이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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