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마더'에 Q70·QX60·Q30 등 지원

인피니티코리아가 SBS 새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에 주요 제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시크릿 마더는 아들 교육에 집중한 강남 열혈맘 김윤진(송윤아 분)의 집에 의문의 입시 대리모 김은영(김소연 분)이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극 중 김윤진은 Q50을 타고 등장하며 송지애(오연아 분)는 Q30을, 이병학(김병욱 분)은 QX60에 오른다. 강혜경(서영희 분)은 최고급 세단 Q70을 타고 등장해 강남 학부모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인피니티는 5월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Q50 센서리 트림은 파이낸셜 프로그램 이용 시 800만원의 혜택과 배터리 보증 연장, 내비게이션 무상 지원을 제공하는 '스마트 패키지' 상품을 운영한다. Q70은 800만원의 혜택과 주유비 2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국산차 보유자 또는 기존 인피니티 보유자에게는 최대 1,200만원 인하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현대차, 캠핑 최적화한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 [人터뷰]"중고차 시장, 2~3년 안에 극적으로 달라질 것"
▶ 준중형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만 주목?
▶ 현대차, 부분변경 아반떼로 1위 되찾을까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