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SBS 해설위원이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해설위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박지성은 한국의 러시아 월드컵 예상 성적에 대한 솔직한 심경과 첫 해설자로 나서면서 받은 아내의 조언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털어놨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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