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작년 6월 선보인 인터넷TV(IPTV)용 유아서비스 플랫폼인 ‘U+tv 아이들나라’가 1년 만에 누적 이용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동화 330여 편을 전문 성우 목소리로 들려주는 ‘책 읽어주는 TV’의 누적 이용 횟수는 1000만 회를 넘었다. 증강현실(AR) 기반의 ‘생생자연학습’ 이용 빈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LG유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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