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15일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창원컨벤션센터에 금융복지상담센터를 열었다. 채무자의 부채 규모와 상환 능력 등을 파악해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 등 채무조정 방향을 제시한다. 일자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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