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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열 변호사(왼쪽), 김철환 변호사

법무법인 율촌이 지식재산권 전문지 매니징인텔렉추얼프로퍼티(MIP)가 발표한 ‘2018 IP Stars 로펌 랭킹’에서 특허 분쟁 분야 1위 그룹에 6년 연속 선정됐다. 최정열 변호사와 김철환 변호사는 ‘IP Star’로 꼽혔다.

율촌은 일본 신닛테쓰스미킨에 대해 포스코 대리로 참여한 특허 무효 소송에서 이기고, 셀트리온 등을 대리해 특허침해소송 및 가처분 사건에서 승소한 이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MIP는 해마다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권 분야에 종사하는 변호사를 상대로 설문조사를 해 국가별, 분야별 최우수 지식재산권 분야 로펌 순위 결과를 발표한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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