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요타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환경 교실은 다음달부터 6개월간 진행된다. 한국도요타는 총 1억원을 지원해 인형극과 급정거 버스 체험, 승하차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기 정화 식물 만들기 등 환경보호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도 지원한다. 학부모와 교사를 위한 운전자 안전 교육 프로그램 등도 마련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일반 참여 등 참가 신청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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