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출근길 지배자'라는 닉네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러블리즈 이미주가 극과 극을 오가는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주가 소속된 러블리즈는 12일 오후 서울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8 드림콘서트'에 참석해 프로페셔널한 아이돌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이미주는 지난 11일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남다른 끼를 발산해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