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7 씽큐의 전후면.

LG전자(98,7000 0.00%)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7 ThinQ(씽큐)' 예약 판매가 11~17일 이동통신 3사 대리점과 판매점, 홈페이지 등에서 진행된다. G7 씽큐(64GB)와 G7 씽큐 플러스(128GB)의 출고가는 각각 89만8700원, 97만6800원이다. 정식 출시일은 18일이다.

SK텔레콤(224,5002,000 +0.90%)은 G7 씽큐 예약 고객에게 인공지능 스피커 '누구 미니'와 무선 충전기, 붐박스(탁상형 음향기기) 중 한 개를 제공한다.
KT(27,250100 -0.37%)도 예약 고객에게 무선 충전기와 붐박스를 선택 제공하며, KT숍 직영 온라인 예약자에겐 블루투스 스피커와 셀카봉, 다용도 거치대 등을 추가로 준다.

LG유플러스(12,70050 -0.39%)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방탄소년단 정규 3집 앨범, 스위스 밀리터리 모바일 액세서리 10종 세트, 블루투스 스피커 중 한 개를 증정한다.

한편 LG전자는 통신사 혜택과 별개로 G7 씽큐의 모든 사전 예약 구매자에게 액정 파손 무상 수리 지원(1년 1회), LG가전 구입권 5만 포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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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산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출입하고 있으며, 주로 스마트폰과 TV, 업계 이슈를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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