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대체 상품 오피스텔 공급 활기, 송파 '사보이시티잠실' 방문열기 후끈...
- 강남•송파 대규모 부동산 개발 예정, 상주 인구 증가 전망이 인기 이유…

<사진 : 사보이그룹, ‘사보이시티잠실’ 계약으로 홍보관에 몰린 인파>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사보이시티잠실은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삼성 SDS, 쿠팡, 한라, 쌍용건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과 인접해 있으며 코엑스, 현대차GBC, 잠실운동장으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규모의 MICE 산업단지 개발 최대 수혜지로 향후 대규모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다중 역세권에 뛰어난 상품성까지 갖춰 투자가치뿐만 아니라 실주거가치까지 경쟁력을 두루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것 같다" 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 역시 ‘사보이시티잠실’의 인기 이유를 강남구와 송파구를 비롯한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서울을 대표하는 다양한 업무, 행정, 마이스(MICE)산업, 관광 등 개발계획이 본격 궤도에 오르면서, 향후 늘어날 상주인구를 대비한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강남권은 서울에서도 가장 아파트값이 높다. 그렇다 보니 주거가 가능하면서 가격이 아파트 보다 경쟁력 있는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여기에, 앞으로 강남구, 송파구를 중심으로 부동산 개발이 본격화 되면서 약 3만여명의 상주 근무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처럼 프리미엄 입지를 갖추고 있는 데다 아파트 대체상품으로 제격인 '사보이시티잠실' 오피스텔은 송파구 방이동 46-2,4,5번지 일대에 공급된다. 지하 8층~지상 20층, 1개 동 총 473실 규모로, 모든 세대가 복층형으로 구성된다. ‘사보이시티잠실’은 올 10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9호선 2개역을 포함해 4개 역으로 둘러싸여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금전적 부담을 줄였다.

상품도 잠실 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게 특화 시켰다. 오피스텔의 경우 473실 전실 모두 복층형으로 설계 했으며 수납공간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상업시설의 경우 스트리트형의 테라스로 설계해 오피스텔 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공은 (주)한라가 맡았다.

사보이시티잠실은 지난 25일(수) 견본주택을 열었으며 송파구 백제고분로 460에 위치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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