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 주얼리 브랜드 트라비체(TRAVICHE) 청담 애비뉴점에서 2018년 여성 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웨딩(주얼리) 부문 대상 수상 기념으로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고자 5월7일부터 6월6일까지 한 달간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예물을 진행하는 고객들에게 트라비체 자체 기술력으로 제작된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제작해 선사하는 프로모션이다. 특히 14K 로즈골드로 진행되는 카렌(KAREN) 목걸이는 중앙 부분에 세팅된 다이아몬드를 무빙형태로 세팅해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줄 뿐만 아니라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도 엿볼 수 있는 디자인이다.

김영삼 대표는 “고객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그들만의 스토리가 담긴 웨딩링을 장인의 정교한 손길로 핸드메이드 제작을 고집하기에 어려운 일들도 많고 쉬운 길로 가라는 유혹도 많았지만 뚝심 있게 자리를 지켜온 노력의 결과가 너무 만족스럽고 그동안 청담예물 트라비체를 믿고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블레스 주얼리 브랜드 트라비체 청담 애비뉴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별한 선물도 챙기고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결혼예물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한편 청담예물 브랜드 트라비체는 1972년 ‘진심을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독특하고 대담한 방식으로 주얼리를 디자인, 제작하고 있는 노블레스 주얼리 브랜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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