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극본 서숙향, 연출 박선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이준호, 장혁, 정려원, 조재윤, 임원희, 김사권 등이 출연하는 '기름진 멜로'는 달궈진 웍 안의 펄펄 끓는 기름보다 더 뜨거운 세 남녀의 진한 연애담을 담은 로코믹 주방 활극으로 오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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