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승리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1TV 새 저녁일일극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하승리는 데뷔 19년 만에 주연을 맡은 소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설인아, 진주형, 하승리, 이창욱, 심혜진, 최재성 등이 출연하는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7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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