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민 물론이고 관광객도 입장료 안 받아

제주 최대 워터테마파크로 꼽히는 제주워터월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무료입장 이벤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5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제주도민은 물론 관광객도 입장료 없이 워터파크 이용이 가능하다.

제주워터월드는 총면적 1만4850㎡규모로 파도풀과 200m 길이의 유수풀, 88m의 튜브슬라이드, 노천스파, 키즈풀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수사우나, 감귤스파 등 온욕시설과 소나무장작불가마 등 2640㎡ 규모 찜질방 시설도 갖춰져 있다.

특히 감귤스파는 원액을 추출한 감귤효소를 이용한 인기시설로 꼽힌다. 아토피·여드름·각질제거·기미·탄력 등 피부미용에 효과를 보이며 혈액순환, 근육통, 만성피로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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