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5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기차 ‘니로 EV’를 처음 선보였다. 한 번 충전으로 380㎞(자체 인증 기준)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니로 EV는 지난 2월 사전 계약 3일 만에 5000대 이상 팔리며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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