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사진과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 통신망 ‘LTE Cat(캣).M1’을 상용화했다고 29일 발표했다.

LTE Cat.M1은 국제 표준화단체 3GPP가 표준화한 저전력 광대역(LPWA) 통신 기술이다. 고화질(HD)급 사진과 저용량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5월 중순 IoT 블랙박스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요금은 월 1900원이며, 데이터는 50MB를 쓸 수 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