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루감자탕이 지난 25일 첫 방송된 KBS2 드라마 ‘슈츠’ 제작지원에 나섰다.

슈츠는 국내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괴물 같은 기억력을 가지고 있는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배우 장동건(최강석 역), 박형식(고연우 역), 진희경(강하연 역), 채정안(홍다함 역), 고성희(김지나 역)가 출연해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에 나선 조마루감자탕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전통 음식 ‘뼈 해장국’을 기본으로 감자탕, 콩나물찜, 간장뼈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조마루 해장국은 조마루만의 전통 비법으로 조리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신선한 야채와 천연 재료만을 첨가해 영양도 풍부하다.

조마루감자탕 조영환이사는 “이번 슈츠 제작지원을 통해 대중들에게 브랜드를 보다 널리 알리고,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전통적인 맛으로 더욱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전했다.

조마루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 김시현대표는 16년전통의 홍보대행사로서 프랜차이즈쪽 다양한 광고주들을 드라마에 적절히 노출시켜 해당 브랜드를 강화시키고 효과적인 드라마 PPL 을 통해 가맹점매출 증대는 기본이고 추가적인 가맹점개설과 활발한 해외진출도 이루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당분간 PPL의 상승세는 지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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