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136,0006,000 -4.23%)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3091억원, 영업이익 2570억원을 올렸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1.6% 감소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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