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페이스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프랑스 예술가 ZEVS(제우스)와 함께 남북 정상회담을 기념, 서울 홍대 버스킹존에서 27일 오후 3시 그래피티 퍼포먼스를 펼친다.
아티스트 ZEVS(제우스)는 평소 평화, 환경, 차별금지 등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수호하는 예술활동을 해왔다.
이번 행사는 첨단 전자제품 제조업체 온페이스의 후원으로 열린다. 친환경 전자제품 개발업체인 온페이스는 그동안 ZEVS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진행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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