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빅스의 농익은 섹시를 만나라.

4월25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금주의 아이돌’로 ‘으른섹시’의 대명사 빅스가 완전체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독보적 콘셉트돌 빅스가 약 2년 4개월 만에 ‘주간아이돌’을 방문했다. 향을 다루는 유혹의 조향사 ‘향(Scentist)’으로 컴백한 빅스는 지금껏 아껴온 남다른 예능감과 3MC와의 환상적인 케미를 맘껏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빅스는 타이틀곡 ‘향’으로 2배속과 2저배속을 넘나드는 ‘롤코 댄스’에 도전했다. 아찔한 롤러코스터를 타듯 변속되는 ‘향’ 음악에 맞춰 격이 다른 섹시미를 폭발시켰다.

뿐만 아니라 빅스는 데뷔 7년 차의 리얼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레오가 멤버들과 다툼이 생겼을 때의 역대급 반응을 공개한 것. 라비의 끝없는 폭로 러시에 레오는 스튜디오에서 멘붕에 빠져 결국 무릎을 꿇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매주 주목할 그룹을 소개하는 코너 ‘금주의 엄지돌’에서는 국내외를 오가며 팬들을 사로잡은 스누퍼가 출연해 신곡 ‘Tulips’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스누퍼와 더욱 강렬한 섹시로 돌아온 완전체 빅스의 모습은 금일(25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제공: MBC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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