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정준하 SNS

사진=정준하 SNS

방송인 정준하가 20일 자신의 SNS에 “목요일에 만난 ‘무한도전’ 식구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정준하는 “촬영 말고 회식. 언제 또 만날까”라며 지난달 31일 종영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과 유재석, 양세형 등 출연자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조세호와 박명수는 참석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 좋다” “‘무한도전’이 그립다” 등 다양한 의견을 달았다.

MBC에서 토요일 오후 간판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은 ‘무한도전’은 지난달 13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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