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중요하고 사람이 전부” 사회적기업 쉐어러스와 함께 할 인재모집

열심히 살다가 은퇴를 하고 나니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시니어들이 적지 않다. 지금의 시니어 세대는 평생을 한 우물을 파며 해당 분야에서 경지에 오른 사람들이 많지만, 막상 은퇴를 하고 나면 이러한 경험을 살려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 것이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기만 하다.

쉐어러스 이병훈 대표는 이런 시니어들의 고민에 주목, 시니어에게는 시간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젊은 세대들은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시니어가 추주축이 되는 재능공유 플랫폼 ‘쉐어러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쉐어러스는 시니어의 경험을 클래스로 구성해 오프라인 강의를 주선하고, 다양한 세대가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플랫폼 회사다. ‘미래에 대한 최선의 조언자는 과거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니어들의 다양한 경험을 축적해가는 세대공감 플랫폼으로, 시니어의 ‘과거’와 우리의 ‘현재’가 만남으로써 함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공간을 추구한다.

현재 40여 분의 시니어 강사들과 100여 개의 클래스를 운영 중으로, 최근에는 시니어 강의 사이트인 ‘SEE:NEAR’가 입소문을 타는 등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면서 쉐어러스의 가치를 함께 키워나갈 인재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쉐어러스는 영상편집, 동영상 촬영 직무와 광고채널 운영 및 SEE:NEAR 플랫폼 홍보 및 클래스 유치를 담당한 경력직 온라인 마케터를 모집 중으로, 오는 5월 25일까지 잡코리아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쉐어러스 이병훈 대표는 “쉐어러스는 사회적기업으로 출발했지만, 그 보다는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회사라고 하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겠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만큼, 우리 사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라며 “쉐어러스와 함께 즐겁고 유쾌한 세대융합에 나서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쉐어러스는 서울 관악구 신림로 117번지 창업지원센터 4층에 위치해 있다. 현재 채용 진행 중인 인원은 모두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쉐어러스 홈페이지 또는 잡코리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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